강력한 팀워크로 만든 No.1,
보령컨슈머헬스케어 OTC영업4팀
각자의 노하우가 모여, 팀의 경쟁력이 되다
각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뛰어난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는 보령컨슈머헬스케어 OTC영업4팀. 매출 1위라는 성과 뒤에 있는 협업과 도전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노하우를 나누고, 경쟁력을 높이다
OTC영업은 거래처마다 상황과 요구가 다른 만큼 현장에 대한 세심한 이해가 중요합니다. 직접 거래처를 찾아 목소리를 듣고, 각 상황에 맞는 제품과 전략을 제안하는 과정이 영업의 중요한 역할입니다.


OTC영업4팀은 여기에 ‘공유’의 힘을 더했습니다. 각자의 담당 지역에서 얻은 시장 정보와 성공 사례는 물론 시행착오까지 빠르게 나눕니다. 누군가의 경험은 다른 팀원에게 새로운 영업 포인트가 되고, 한 사람의 노하우는 팀 전체의 경쟁력으로 이어집니다. 각자의 강점을 모아 더 큰 성과로 만들어내는 것. 이것이 OTC영업4팀이 ‘원팀’으로 일하는 방식입니다.
OTC영업4팀을 소개합니다!
“1위의 비결은 각자의 역량을 하나로 모으는 힘입니다.”
Q. OTC영업4팀이 꾸준히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인가요?
팀원 개개인의 뛰어난 역량과 올해 팀 슬로건인 ‘강력한 팀워크’가 시너지를 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OTC영업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거래처와의 깊은 신뢰입니다. 저희 팀은 단기적인 매출에만 집중하기보다 거래처의 니즈를 미리 파악하고, 그에 맞는 전략을 빠르게 실행해왔습니다.
Q. ‘원팀’을 만들기 위해 리더로서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투명한 목표 공유’와 ‘현장 소통’입니다. 새로운 목표가 생기면 그 배경과 방향을 충분히 설명하고, 현장에서 팀원들이 느끼는 어려움에도 적극적으로 귀 기울입니다. 각자가 따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함께 달리는 팀’이라는 공감대를 만드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Q. 성과뿐 아니라 과정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팀이라고 들었습니다. 서로의 노력을 어떤 방식으로 인정하고 있나요?
서로의 노력을 알아보고 칭찬하는 문화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눈에 보이는 큰 실적뿐 아니라 어려운 거래처를 끝까지 설득한 과정이나 동료를 위해 한 발 더 움직인 행동도 함께 공유하고 격려합니다. 이런 경험이 쌓일수록 개인의 성취가 팀의 성취로 이어지고, 팀에 대한 자부심도 자연스럽게 커진다고 생각합니다.
“오랜 경험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Q. 오랜 시간 영업 현장을 경험하며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 원칙은 무엇인가요?
가장 중요한 것은 거래처와 꾸준히 신뢰를 쌓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장을 오래 경험할수록 단기적인 성과보다 약속을 지키고 필요한 순간에 책임감 있게 대응하는 자세가 더 오래 기억된다는 것을 느낍니다. 작은 신뢰가 장기적인 관계로 이어지는 만큼 언제나 기본에 충실하려고 합니다.
Q. 신제품이나 새로운 정책이 나왔을 때 팀원 간 소통은 어떤 실질적인 도움이 되나요?
각 지역의 상황과 거래처 반응을 빠르게 공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로 의견을 나누다 보면 성공 사례뿐 아니라 현장에서 마주한 진입 장벽과 대응 방법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의 경험을 팀 전체가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소통은 영업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힘입니다.
Q. 오랜 경험을 가진 베테랑 선배로서 팀에 어떤 역할로 기여하고 싶으신가요?
‘내 목표는 내가 책임진다’는 자세로 제 역할을 다하는 것이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오랜 현장 경험을 통해 쌓은 영업 노하우를 후배들에게 아낌없이 나누고 싶습니다. 선후배가 편하게 소통하고 서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먼저 움직이며 솔선수범하겠습니다.
“한발 앞선 준비가 ‘초격차’를 만듭니다.”
Q. 팀원들과의 정보 공유가 실제 영업에서 어떤 힘이 되나요?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 말처럼 혼자 고민할 때보다 여러 사람이 경험과 정보를 나눌 때 더 다양한 관점에서 상황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특히 OTC시장에서는 정보력이 중요합니다. 다른 지역의 시장 동향이나 판매 추이를 함께 살펴보면 제 담당 지역만 볼 때는 놓쳤던 새로운 기회가 보이기도 합니다.
Q. 꾸준히 좋은 영업 성과를 내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저는 ‘초격차’라는 키워드로 스스로 동기를 부여합니다. 잘하는 부분은 더 잘하기 위해 공부하고, 제품 성분과 경쟁 제품도 꾸준히 비교·분석합니다. 잘 모르는 학술적인 내용은 마케팅 PM이나 거래처 약사님께 직접 질문하며 배우고, 이렇게 얻은 정보는 팀원들과 나눌 수 있도록 정리합니다.
Q. 현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본인만의 영업 노하우가 있다면요?
제품을 설명할 때 태블릿 PC나 노트북을 활용해 프레젠테이션하듯 자세히 설명하는 편입니다. 거래처에서 “이렇게 설명해주니 훨씬 집중해서 보게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저만의 방식과 노력이 상대에게 제대로 전달됐다는 점에서 기억에 남는 순간입니다.
“겔포스처럼, 없어서는 안 될 영업사원이 되겠습니다.”
Q. 업무를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칭찬이 있다면요?
거래처에서는 보통 “담당자님”, “매니저님”이라고 불리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약사님께서 제 이름을 기억하시고 “태성님은 정말 열심히 하시네요”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단순한 담당자가 아니라 한 사람의 파트너로 기억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정말 보람찼습니다.
Q. 매일 아침 현장으로 향할 때 가장 큰 힘이 되어주는 것은 무엇인가요?
팀장님의 전매특허 응원인 “아자아자~ 아리아리~!”입니다. 매일 아침 들을 때마다 큰 힘을 얻습니다. 혼자 현장으로 나가는 것 같지만 뒤에는 늘 응원해주는 팀이 있다는 생각에 더욱 힘차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Q. 앞으로 어떤 영업사원이 되고 싶나요?
겔포스가 보령을 대표하는 제품인 것처럼, 저 역시 OTC영업4팀을 넘어 보령컨슈머헬스케어에서 없어서는 안 될 영업사원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거래처에는 믿을 수 있는 담당자로, 팀에는 언제든 의지할 수 있는 동료가 되겠습니다.
“서로를 채워주는 든든한 동료들과 No.1을 향해 달립니다.”
Q. 팀이 하나 되어 움직였다고 느낀 순간은 언제인가요?
신제품 ‘겔포스엠 12포’ 출시 후 2개월간 진행한 팀 빌딩에서 전국 1위를 기록한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팀원들이 현장의 약국 반응과 데이터를 직접 수집하고 이를 바탕으로 영업 포인트와 타깃 약국별 전략을 빠르게 보완해 나갔습니다. 그 결과 전국 최고 성과를 만들며 팀원들의 주도성과 실행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Q. 업무를 준비할 때 특별히 신경 쓰는 본인만의 노하우가 있나요?
저는 전날 미리 준비하는 습관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다음 날 방문할 거래처의 동선과 주문 예상 품목, 제품 회전일 등을 미리 확인합니다. 준비를 해두면 현장에서 더욱 효율적으로 움직이고 거래처 상황에 맞는 제안도 빠르게 할 수 있습니다.
Q. 치열한 현장을 계속 뛰게 만드는 힘은 무엇인가요?
팀장님의 응원과 팀원들의 팀워크입니다. 막히는 일이 있을 때 편하게 의견을 묻고 함께 고민할 수 있다는 점이 큰 힘이 됩니다. 서로 힘을 보태며 함께 움직일 수 있는 동료들이 있다는 것이 저의 든든한 원동력입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한 발 먼저 움직입니다.”
Q.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팀의 힘을 가장 크게 느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시장 상황이 급변하거나 물량 이슈가 발생할 때, 혹은 중요한 프로모션을 동시에 진행해야 할 때 팀의 힘을 가장 크게 느낍니다. 각자 맡은 지역이 있지만 누군가 어려움을 겪으면 담당 업무에 국한되지 않고 부족한 부분을 자발적으로 채워줍니다. 혼자였다면 대응하기 어려웠던 상황도 긴밀하게 정보를 주고받으며 빠르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Q. 거래처와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제품을 공급하는 데 그치지 않고 꾸준하고 진정성 있게 소통하며 거래처의 실제 니즈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장에서 들은 이야기를 가볍게 넘기지 않고 각 거래처의 특성에 맞는 제안으로 연결하려고 합니다. 결국 꾸준히 쌓은 신뢰와 세심한 제안이 좋은 성과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Q. 매일 다시 현장으로 향하게 하는 원동력은 무엇인가요?
가장 큰 원동력은 가족입니다. 동시에 매일 달라지는 현장과 새로운 도전도 좋은 자극이 됩니다. 제가 현장에서 기울인 노력이 팀의 성과로 이어지고, 동료들과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도 큰 활력을 얻습니다.
“데이터로 제안하고, 전문성으로 증명합니다.”
Q. 거래처별 영업 전략을 세울 때 어떤 부분에 집중하시나요?
직감보다는 데이터를 먼저 봅니다. 약국과 채널별 특성을 분석한 뒤 각각의 상황에 맞는 제안을 구성하려고 합니다. 단발성 판매에 그치지 않고 거래처와 꾸준히 신뢰를 쌓으며 지속적인 거래로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 팀의 협업이 실제 성과로 이어졌던 경험이 있나요?
약국 가동처 목표를 초과 달성했을 때 팀워크의 힘을 느꼈습니다. 팀장님께서 데이터를 바탕으로 명확한 방향을 제시하고 빠르게 지원해주셨고, 팀원들도 현장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했습니다. 명확한 방향과 팀원들의 실행력이 맞물렸기에 만들어낼 수 있었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Q. 남은 2026년, 꼭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목표 매출을 달성하고 신규 채널을 개척하는 것입니다. 현장과 더욱 긴밀하게 소통하며 고객의 니즈에 빠르게 대응하고, 팀의 성과에도 확실하게 기여하고 싶습니다.
“거절은 끝이 아니라, 다음 제안의 시작입니다.”
Q. 매니저님만의 거래처 영업 노하우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저는 ‘왜 거절했는가’를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격 때문인지, 재고 부담 때문인지, 제품 인지도 때문인지 먼저 이유를 확인합니다. 거절 자체를 끝이라고 생각하기보다 원인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대안을 준비해 다시 제안하는 것이 제 영업 방식입니다.
Q. 영업 활동을 하며 가장 큰 성취감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진입이 어려웠던 거래처를 꾸준히 방문한 끝에 첫 주문으로 이어지는 순간 가장 큰 성취감을 느낍니다. 그래서 거래처마다 작은 목표를 세우고 하나씩 달성하는 과정에서 재미를 찾으려고 합니다. 작은 성공이 쌓이는 경험이 다시 현장을 뛰게 만드는 힘이 됩니다.
Q. 팀원들의 경험이나 노하우를 실제 영업 현장에서 활용했던 경험이 있나요?
저희 팀은 누군가 좋은 성과를 내거나 효과적인 영업 포인트를 발견하면 바로 공유합니다. 저 역시 팀원이 알려준 영업 포인트를 제 담당 거래처에 적용해 실제 주문으로 연결한 경험이 있습니다. 한 사람의 성공 사례를 모두가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저희 팀의 큰 강점입니다.
“쌓아온 경험을 나누며, 다시 No.1을 향해 달립니다.”
Q. 여러 지역에서 영업하며 특별히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나요?
여러 지역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약사님과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특히 동작구에서 근무할 당시 동작구약사회 정기총회에서 ‘약우대상’을 받았던 경험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를 통해 영업은 제품만 전달하는 일이 아니라 결국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뢰를 쌓는 일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배웠습니다.
Q. 그동안 쌓아온 업무 노하우를 앞으로 어떻게 활용하고 싶나요?
OTC영업4팀은 ‘원팀’이라는 구호 아래 선후배 간 소통이 활발합니다. 현장에서 어려운 일이 생기면 빠르게 상황을 공유하고 서로 의견을 구합니다. 저 역시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선후배들과 적극적으로 나누며 팀 전체의 역량을 높이는 데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Q. 앞으로 OTC영업4팀에서 어떤 영업사원으로 자리 잡고 싶나요?
제가 담당하는 지역에서 ‘No.1 담당자’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동시에 제가 가진 경험을 팀원들과 나누며 OTC영업4팀이 꾸준히 좋은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한마디로 말하는 ‘우리 팀’
서로 다른 현장, 하나의 목표
오늘도 각자의 지역에서 서로 다른 거래처를 만나는 OTC영업4팀. 담당 지역도, 각자의 영업 방식도 다르지만 바라보는 방향은 같습니다.
거래처와 꾸준히 신뢰를 쌓고,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의 흐름을 읽으며, 각자가 얻은 경험과 정보를 동료들과 나누는 것. 그렇게 한 사람의 강점을 아홉 사람의 경쟁력으로 연결하며 OTC영업4팀은 오늘도 ‘No.1.’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함께 뛰기에 더 강한 팀,
함께 성장하기에 더 멀리 갈 수 있는 팀.
탄탄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또 하나의 성과를 만들어갈
보령컨슈머헬스케어 OTC영업4팀의
다음 발걸음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