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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IND: 당신 생각’
다시, 트루버디와 함께

당뇨병 치료의 진심 당뇨환자의 동반자
트루버디의 2주년 이야기

세계 최초 SGLT-2 억제제 + TZD 복합제 트루버디(TRUBUDDY)가 출시 2주년을 맞아 지난 11월 8~9일 서울 웨스틴조선 파르나스 호텔 아틀라스홀에서 심포지엄 ‘REMIND: 당신 생각’을 개최했습니다. 국내 개원의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당뇨병 치료 시장의 혁신을 이끌어온 트루버디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최신 임상 지견과 치료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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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과 환자의 치료 여정 속에서 확인된 트루버디의 가치

협력과 공존의 상징인 한 마리의 나비, 트루버디는 의료진과 환자가 함께한 치료의 여정 바로 곁에서 힘이 되는 동반자였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트루버디를 가장 잘 이해하는 의료진들이 실제 의료 현장에서 환자들과 호흡하며 채록한 기록과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로, 혈당조절을 넘어 합병증 관리까지 아우르는 트루버디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누군가의 하루를 바꾸는 작은 진심이 우리를 이 자리에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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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루버디라는 이름으로 세계 최초의 TZD 복합제를
    발매한 지도 벌써 2년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애벌레가
    나비로 날아오르는 의미 있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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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마케팅본부 성백민 상무의 인사로 시작된 심포지엄은 국내 내분비내과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발표와 진행을 맡았습니다. 부천성모병원 김성래 교수와 천안엔도내과의원 윤석기 원장이 좌장으로 참여해 프로그램을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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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의대 이은정 교수가 ‘한국 당뇨병 환자에서 TZD의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첫 번째 세션의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이은정 교수는 TZD계열 약물, 특히 피오글리타존의 장기 혈당 조절 효과와 인슐린 저항성 개선을 소개했으며, 젊은 2형 당뇨병 환자에서 증가하는 고혈당과 지방 독성을 해결하는 데 TZD가 중요한 치료 축임을 강조했습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한국인 2형 당뇨병 환자에서 트루버디 병용요법의 필요성:혈당 조절에서 합병증 예방까지‘를 주제로 가톨릭의대 김미경 교수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김미경 교수는 트루버디(Dapagliflozin + Pioglitazone) 병용요법이 혈당 조절을 강화하고 합병증 예방에 기여하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SGLT-2 억제제와 TZD의 상호 보완적 작용으로 HbA1c를 0.6~0.8% 추가 감소시키고, 안정성을 확보한다는 임상 근거가 공유되었습니다.

Q&A 시간에는 TZD 안전성, GLP-1 병용 전략, 고령 환자 혈당 목표 등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부천성모병원 김성래 교수는 “당뇨병은 적절한 약을 선택하면 20년 넘게 혈당을 7 이하로 유지하며 잘 살 수 있는 병”이라고 강조했고, 천안엔도내과 윤석기 원장은 “환자의 삶을 이해하고 더 나은 해법을 찾는 것에 집중하면 치료에 큰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습니다. 특히 TZD 관련 안전성 논의에 대해 이은정 교수는 최신 메타분석 결과를 근거로 “임상적으로 유의미한 위험 증가는 없다”라고 설명했고, GLP-1 병용 시 혈당 조절 변화에 대해 김미경 교수는 “추가적인 HbA1c 감소가 기대되므로 목표 조절 기준을 다시 점검해야 한다”라고 조언했습니다. 두 명의 좌장 교수는 부가 설명과 현장에서 느낀 생동감 넘치는 경험담을 내놓으며 더 많은 정보를 공유하고자 노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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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년전 트루버디를 발매했었고 트루라는 이름을 필두로 트루다파, 트루리나, 트루엠파 등 다양한 당뇨병 치료제들을 내놓으면서 당뇨병 치료에 도움이 되는 동반자 회사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 제품과 함께 환자분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이끌어 주시는 모든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학문적으로 중요한 정보들을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되길 희망합니다."

    - 보령 마케팅본부 성백민 상무 인사말 중에서

  • "젊은 연령층에서의 발병 증가와 조절 어려움은 단순 혈당 문제가 아닙니다.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TZD는 한국형 당뇨병 환자에게 매우 중요한 축입니다."

    - 성균관대 의대 이은정 교수(강북삼성병원) 세션 1. 젊은 당뇨병 환자에서 TZD는 중요한 치료의 축 발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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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환자의 75%가 이상지질혈증을, 60%가 고혈압을 동반합니다. 트루버디는 이 복잡한 대사 스펙트럼을 하나의 조합으로 해결할 수 있는 강력한 옵션입니다."

    - 가톨릭의대 김미경 교수 세션 2. 혈당조절에서 합병증 예방까지, 트루버디 병용요법의 필요성 발표 중에서

  • “당뇨병이 죄가 아닙니다. 적절한 약을 제대로 선택한다면, 유병 환자들이 20년 넘게도 혈당을 7 이하로 유지하며 잘 살 수 있습니다. 적절한 치료와 관리로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병이 당뇨병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부천성모병원 김성래 교수 Q&A Discussion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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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뇨병 환자들의 감정과 정서를 이해하고 경청하는 소통이 필요합니다. 나쁜 생활태도를 먼저 비판하기보다, 그들의 삶을 이해하고 더 나은 해법을 찾는 것에 집중하신다면 치료에 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천안엔도내과의원 윤석기 원장 Q&A Discussion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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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버디를 움직이는 힘, 보령의 팀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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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버디 2주년 심포지엄의 완성도 있는 퍼포먼스 뒤에는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촘촘히 챙긴 마케팅1그룹 CVM2팀의 노력이 있었습니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브랜드 방향성을 이끈 CVM2팀, 현장에서 의료진과 가장 가까이 호흡한 영업팀, 그리고 임원진의 리더십이 모여 멋진 하모니를 이뤘습니다. 전략적 기획력과 현장 실행력을 토대로 트루버디를 더욱 단단한 브랜드로 성장시켜 온 팀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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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루버디가 국내 당뇨병의 대표 치료제가 되길 기대합니다.”

    성백민 상무

    마케팅본부

    트루버디는 보령이 직접 개발하고 생산한 대표 당뇨병 치료제이자 세계 최초 dapagliflozin+pioglitazone 복합제로 큰 의미를 가진 제품입니다. 런칭부터 매년 심포지엄을 함께하며 실제 증례와 데이터를 통해 효과와 안전성을 논의하는 과정은 항상 가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2년간 트루버디는 사용이 쉽지 않았던 TZD 계열의 새로운 치료 변화를 이끌어내며 당뇨 시장에서 보령의 존재감을 확실히 높였습니다. 앞으로도 임상 연구와 데이터 확보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트루버디가 국내 당뇨병 치료의 중심 치료제로서 탄탄히 자리 잡을 수 있기를 기대하며, 성장을 위해 힘써 주신 모든 임직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트루버디가 의료현장에서 신뢰받는 진정한 치료 파트너로 자리 잡길 바랍니다.”

    이근재 상무

    영업부문 종병본부

    트루버디 출시 2주년을 맞아 영업본부는 초기 시장 안착과 고객 신뢰 확보라는 중요한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의료현장에서의 실제 경험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다 정교한 시장 전략을 구축하고, 제품의 임상적 가치가 고객에게 더욱 명확하게 전달되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트루버디가 환자들의 치료에 기여하는 ‘실질적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현장과 본부의 유기적 협업을 확대하며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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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진과 환자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이승연 그룹장

    마케팅본부 마케팅1그룹

    트루버디 2주년 심포지엄은 지난 2년 간의 여정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기획부터 개발까지 함께 했던 마케터로서 트루버디가 임상 현장에서 신뢰받는 옵션으로 자리 잡아가는 모습을 볼 때마다 큰 보람과 책임감을 느낍니다. 출시 초기 낯설어하던 복합제를 이제는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옵션’으로 평가해주시는 의료진들의 변화가 가장 큰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성과는 유관부서의 꾸준한 지원, 현장에서 힘써주신 영업팀, 그리고 마케팅 직원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앞으로 더 명확한 메시지와 실제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브랜드의 다음 챕터를 열어가며, 트루버디가 의료진과 환자에게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진짜 동반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제2의 카나브처럼, 오래 사랑받는 트루버디가 되길 바랍니다”

    이진우 팀장

    마케팅본부 CVM2팀

    이번 2주년 심포지엄에서는 트루버디 출시 초기부터 함께한 PM들이 트루버디에 대한 애정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도록 전체 과정을 그들에게 맡기고 지원했습니다. 임직원이 모두 함께했던 2023년 11월 출정식은 지금도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입니다. 트루버디는 시작부터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며 전문가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제2의 카나브처럼 의료진과 오랜 시간 함께하는 제품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내가 낳은 내 자식’ 같은 트루버디의 두돌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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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루버디가 당뇨 환자에게 기억되는 첫 번째 치료제가 되길 바라요!”

    송민아 매니저

    마케팅1그룹 CVM2팀

    이번 심포지엄에서 오프닝 영상과 행사 기획을 담당한 송민아입니다. 행사를 준비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매주 현장에서 트루버디를 알린 ‘트루즈데이’ 활동입니다. 고생도 많았지만, 나름의 성과도 높아 뿌듯했습니다. 앞으로도 트루버디가 3제를 고려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약이 되길 바라며, 팀원들의 응원과 협업에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더욱 드라마틱한 성장을 꼭 만들겠습니다!

  • “세계 최초라는 이름에 맞게 롱런하는 트루버디를 기대합니다.”

    김학선 매니저

    마케팅1그룹 CVM2팀

    CVM2팀 9년 차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팩트체크와 검수를 맡았습니다. 트루버디는 세계 최초 dapagliflozin + pioglitazone 복합제로 시장을 빠르게 성장시킨 제품입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TZD에 대한 편견이 사라지고, 트루버디가 ‘오랜 기간 안전하게 쓸 수 있는 약’으로 자리 잡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팀과 함께 2026년 목표 달성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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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루버디는 최적의 당뇨병 치료제라는 평판을 만들겠습니다!”

    이정훈 매니저

    마케팅1그룹 CVM2팀

    2주년 기념 영상을 맡은 CVM2팀 이정훈 매니저입니다. 트루버디는 2제 복합제 시장에서 3위까지 오르며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전문 의료진들 사이에서 트루버디를 ‘못 쓸 환자가 거의 없는 최적의 당뇨병 치료제’라는 평판이 자리잡기를 기대합니다. 저 또한 트루버디를 앞으로 당뇨병 시장을 대표하는 약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 “모두에게 인정받는 TZD의 미래를 그려나가겠습니다.“

    이은솔 매니저

    마케팅1그룹 CVM2

    트루버디 2주년 영상과 행사 준비를 함께했고, 현재는 트루팩트 연구를 맡고 있습니다. 트루버디가 2제 이상 복합제 시장 3위를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아직 TZD 우려가 남아 있어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어떤 환자에게나 사용할 수 있는 약’으로 더 인정받길 바랍니다. 내년 3주년도 트루버디를 잘 성장시켜 더욱 성대하게 축하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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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령을 당뇨병 제약 시장의 강자로 이끌겠습니다!“

    강민기 팀장 & 정성현 팀장

    의원2그룹 서울의원7팀 & 의원3그룹 충청의원3팀

    강민기 팀장(좌) 지난 2년 동안 실제 현장에서 트루버디가 환자 치료의 동반자로 인정받아온 과정을 가까이에서 함께하며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치료의 모든 단계에서 의미 있는 품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트루버디 2주년과 함께 이 자리를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과 우리 팀원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성현 팀장(우) 초기에는 TZD에 대한 우려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지금은 환자 피드백이 좋아지면서 신뢰도가 높아졌습니다. 트루버디가 TZD의 이미지를 다시 살린 제품이라 현장에서 변화가 확실히 느껴집니다. 업무에 항상 도움 주는 CVM2팀과 팀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함께 보령을 당뇨 시장의 강자로 만들고 싶습니다. 트루버디 2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제2의 카나브, 보령의 강력한 성장동력이 되길 기대합니다!“

    오슬기 매니저 & 안재원 매니저

    종병1그룹 인천종병2팀 & 종병2그룹 서울종병8팀

    오슬기 매니저(좌) 현장에서 트루버디는 임상 데이터 기반 신뢰가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제 보령이 당뇨 시장에서도 확실한 입지를 다졌다는 걸 체감하고 있고요. 무엇보다도 CVM2팀과 영업팀이 함께 뛰는 팀워크에 늘 감사드립니다. 매출 100억 원을 넘어 1,000억 원까지 달성하는 보령의 또 하나의 성장 동력이 되길 기대합니다.

    안재원 매니저(우) 현장에서 보면 피오글리타존이 부작용의 이미지에 가려진 점이 늘 아쉬웠습니다. 트루버디는 그 편견을 바로잡을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이상적인 조합제입니다. 두 성분의 자연스러운 add-on 흐름이 ‘트루버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성실하고 정확하게 정보 전달을 해 나가겠습니다. 모두 함께 제2의 카나브를 만들어 가길 바랍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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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버디 2주년 심포지엄은 한국인 당뇨병 환자에게 왜 트루버디가 최적화된 치료 옵션인지에 대한 핵심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뤘습니다. 치료 패러다임을 다시 살펴보고, 실제 현장에서의 활용 가치와 임상적 의미를 깊이 있게 논의하는 자리였습니다. 특히 트루버디가 HbA1c, 공복혈당, HOMA-IR 등 주요 대사 지표 개선뿐 아니라 합병증 예방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보인다는 근거가 공유되었으며, 다양한 환자군에서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의료진의 경험도 더해졌습니다.
모두가 공들여 준비한 오늘의 시간은 트루버디가 한국형 당뇨병 환자에게 최적화된 동반자임을 재확인시키고 다음 단계로의 성장을 견인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어줄 것입니다.




지난 2년간 트루버디는 의료진과 환자 모두의 곁에서
‘당뇨병 치료의 진정한 동반자’로 자리해왔습니다.

조기 병용으로, 합병증 예방까지
트루버디가 만들어온 변화는 작은 시작이 아닌
꾸준한 신뢰의 여정이었습니다.

보령은 앞으로도 환자와 의료진의 ‘버디’로서,
더 나은 치료 환경과 삶의 질 향상을 향해
변함없이 함께 걸어갈 것입니다.



03127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36 보령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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