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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선 회장,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이사회 활동 9년 마무리…
감사패 전달

보령홀딩스 김은선 회장이 2016년 9월 26일부터 2025년 9월 25일까지 9년간 이어온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이사회 활동을 마무리하고,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김은선 회장은 재임 기간 동안 전 세계 어린이들의 생존과 보호, 교육과 보건 등 유니세프가 추진하는 다양한 인도적 지원 활동에 깊은 관심을 갖고, 이사회 일원으로서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 장기간에 걸친 꾸준한 참여와 헌신은 위원회의 공익 활동을 뒷받침하는데 의미 있는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김은선 회장은 지난 9년간 유니세프의 사명과 가치에 공감하며 이사회 활동에 성실히 참여해 왔다”며 “아이들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책임 있는 참여는 위원회 구성원 모두에게 큰 귀감이 됐다”고 전했다.



유니세프 이사회 활동을 중심으로 한 사회공헌 행보

김은선 회장의 사회공헌 활동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이사회 활동을 중심으로 꾸준히 이어져 왔다. 김 회장은 2016년 9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이사회에 합류한 이후 부회장을 역임하며, 국제사회가 직면한 아동 문제와 인도적 위기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위원회의 주요 논의와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해 왔다.

특히 2023년 3월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발생 당시, 김 회장이 이끄는 보령홀딩스 및 계열사는 기업 차원의 유니세프 긴급구호 기부에 참여하며 피해 아동을 돕는 인도적 지원에 힘을 보탰다. 해당 기부는 보건·위생·영양 등 아동의 생존을 지원하기 위한 활동으로 이어졌으며, 국제기구와의 협력을 통해 위기 상황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사례로 평가된다.



김은선 회장 유니세프 주요 활동(연표)

• 2016.09.26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이사회 합류,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부회장 역임

• 2016~2019년
유니세프 정기 이사회 참여
아동 보건·교육·보호 관련 주요 안건 논의

• 2020~2022년
코로나19 등 글로벌 위기 상황 속에서도 이사회 활동 지속
국제 연대와 인도적 지원의 중요성에 대한 논의 참여

• 2023.3.16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관련
보령홀딩스·계열사 차원의 유니세프 긴급구호 기부 참여

• 2025.09.25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이사회 임기 종료

• 2025.12.17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정기 이사회에서 감사패 전달


이번 감사패 전달은 김은선 회장의 지난 9년간의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이사회 활동을 되돌아보는 자리이자,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과 국제사회 연대에 대한 지속적인 실천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김 회장의 이러한 행보는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기업 리더십의 중요한 사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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