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담아 차리는 건강한 한 끼
보령 신혼 임직원과 함께한 쿠킹클래스
퇴근 후, 사랑하는 배우자를 위해 직접 만든 밥상을 준비해 보는 건 어떨까요? 새 출발을 한 신혼 임직원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응원하고자 쿠킹클래스를 진행했습니다. 임직원들은 강사의 안내에 따라 레시피를 익히고 재료 손질부터 정갈한 세팅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소홀했던 집밥의 소중함을 되새겨보았습니다. 사랑하는 이를 떠올리며 요리에 푹 빠졌던 쿠킹클래스 현장을 소개합니다.
쿠킹클래스가 진행된 곳은 어디인가요?
서울 강남의 요리 전문 교육 기관 ‘시사쿡아카데미’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실습 중심의 다채로운 커리큘럼이 운영되는 이곳은 넓고 쾌적한 조리 시설을 갖추고 있어, 참가자들이 오롯이 요리에만 몰입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했습니다.
6인의 보령 셰프를 소개합니다!
권준혁 매니저
운영지원본부 정보보호팀
결혼한 지 1년 4개월 되었습니다. 신혼 생활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서 배운 레시피로 아내와 함께 맛있는 음식을 요리해서 먹고 싶습니다.
차본향 매니저
임상본부 MO2팀
이제 막 결혼 한 달 차에 접어든 새내기입니다. 건강한 일상을 위해 외식보다는 집밥을 챙겨 먹으려 노력하지만, 매번 어떤 메뉴를 차려야 할지 고민이 많았어요. 이번 클래스에서 요리의 기초부터 탄탄히 배워보고 싶습니다.
민지원 매니저
임상본부 MO2팀
어느덧 결혼 3개월 차입니다. 퇴근 후 남편과 함께 건강하고 맛있는 밥을 요리해서 먹고 싶어 신청했습니다. 요리 경험이 부족한 초보인 만큼, 기초부터 확실히 배워가겠습니다.
이보은 매니저
재무본부 자금팀
저는 결혼 4개월 차에 접어들었는데요. 평소 건강한 식단에 관심이 많아 직접 요리해 먹으려 노력하지만, 늘 비슷한 메뉴만 반복하게 되는 것이 고민이었습니다. 이번 쿠킹클래스를 통해 맛과 건강을 모두 잡은 새로운 레시피를 배워, 식탁을 더욱 풍성하게 채우고 싶습니다.
이다윤 매니저
제제연구실 제제연구2팀
작년 5월에 결혼해 이제 8개월 차입니다. 평소 요리에 서툴러서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클래스를 통해 요리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고 기본기를 익히고 싶어 참여했습니다.
장현문 매니저
종병본부 경기종병2팀
작년 11월에 결혼해 즐거운 신혼을 보내고 있습니다. 평소 집에서 요리를 즐겨 하는 편이라 더 다양한 메뉴를 배워 보고 싶은 마음에 신청했습니다. 오늘 클래스에서 배운 요리를 아내와 함께 만들어 보고 싶네요.
오늘 무슨 요리를 만들어 볼까요?
임직원들은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해 집에서도 쉽게 차려 먹을 수 있는 건강 식단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평소 요리를 즐기던 직원에게는 새로운 레시피를 탐구하는 유익한 경험이, 요리가 낯선 직원에게는 근사한 일품요리를 손쉽게 완성하는 노하우를 익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본격적으로 요리를 시작해볼까요?
수업은 전문 강사님의 시연으로 시작됐습니다. 오늘 도전할 메뉴는 일상에서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영양 균형을 꽉 채운 건강 식단, '연어 포케볼'과 '닭고기 버섯 들깨탕'입니다. 강사님이 조리 과정의 절반을 먼저 보여주며 재료 손질법과 요리 팁을 설명했고, 참가자들은 레시피를 확인하며 요리 과정을 하나씩 익혔습니다.
설명을 듣던 참가자들은 곧 직접 칼을 잡고 요리를 시작했습니다. 조리 과정 중 궁금한 점을 묻고 서로의 진행 상황을 살펴보며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뚝딱 완성되는 근사한 일품요리!
재료를 다듬고 알맞은 불 조절을 익혀가며, 처음엔 조심스러웠던 참가자들의 손길도 이내 제법 능숙해졌습니다. 고소한 들깨 향이 퍼지고, 알록달록 색감을 살린 포케볼이 하나둘 완성되자 현장의 분위기도 한층 밝아졌습니다. 직접 만든 음식을 바라보며 참가자들의 얼굴에는 기분 좋은 미소가 번졌습니다.
1. 재료 손질하기
초보 요리사들의 칼질 실력을 엿볼 수 있는 시간! 신선한 재료를 깨끗하게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2. 간 맞추고 익히기
요리의 맛을 결정할 소스를 만들고 육수를 끓여냅니다. 동그랗게 빚은 닭고기 완자를 육수에 넣고 한소끔 끓여주면 메인 요리 완성! 어렵지 않아요~
3. 나만의 개성을 담은 플레이팅 시간
각자의 취향에 맞는 그릇을 골라 정성껏 플레이팅 해 주면 오늘의 요리 완성!
찰칵! 정성 가득한 오늘의 요리 인증샷
요리가 가장 예뻐 보이는 각도를 찾으며, 정성껏 완성한 자신만의 요리를 인증샷으로 남겼습니다.
같은 레시피로 만들었지만 저마다의 개성과 매력이 다르게 담긴 서로의 요리를 감상하고, 아낌없이 칭찬을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오늘 MVP 셰프는?
클래스가 끝난 후, 강사님께서 훌륭한 솜씨를 뽐낸 '오늘의 MVP'를 선정하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그 주인공으로 ‘민지원 매니저’가 선정됐습니다. 요리 경험이 적은 초보임에도 차분하게 조리 과정을 따라갔고, 특히 전문가 못지않게 완성도 높은 플레이팅을 선보여 강사님의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결혼한 지 3개월 됐는데 요리를 거의 해본 적이 없어요.
이번 기회를 계기로 하루 한 끼라도 직접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쿠킹클래스 체험, 어떠셨나요?
권준혁 매니저
운영지원본부 정보보호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건강식 요리를 직접 만들어 본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특히 포케볼을 재료 준비부터 완성까지 해내는 과정이 인상 깊었고,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 집에서도 다시 도전해 봐야겠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차본향 매니저
임상본부 MO2팀
닭고기 완자를 직접 빚는 과정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여러 식재료가 어우러져 하나의 근사한 요리가 되는 과정을 체험하며 요리에 대한 흥미가 커졌습니다. 평소보다 더 집중하며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민지원 매니저
임상본부 MO2팀
‘닭고기 버섯 들깨탕’은 이름만 들었을 땐 어려워 보였는데, 직접 해보니 생각보다 쉬워서 뿌듯했습니다. 이번 클래스를 계기로 집에서도 꾸준히 요리를 해보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오늘 배운 메뉴로 지인들을 초대해 집들이를 할 계획입니다.
이보은 매니저
재무본부 자금팀
재료 손질부터 요리 완성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큰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평소에는 쉽게 시도하지 못했던 메뉴를 차근차근 배울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습니다. 완성된 요리를 보며 스스로 만든 한 끼의 가치도 다시 느낄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다윤 매니저
제제연구실 제제연구2팀
유튜브로만 보던 레시피를 전문가의 설명과 함께 실습하니 훨씬 이해가 빨랐습니다. 요리가 단순한 노동이 아니라 즐거운 놀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이제는 집에서도 자신 있게 앞치마를 두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장현문 매니저
종병본부 경기종병2팀
늘 사 먹기만 했던 포케를 직접 만들어 보니 생각보다 훨씬 맛있어서 놀랐습니다. 몸에 좋은 음식을 직접 만들어 본 신선한 경험이었고, 앞으로도 새로운 요리를 많이 도전하고 싶습니다. 오늘 배운 요리는 집에서 아내를 위해 다시 만들어주고 싶네요.
조금은 서툰 솜씨일지라도,
가족을 향한 사랑이 듬뿍 담겨
더욱 건강하고 특별한 한 끼가 완성되었습니다.
새로운 가정을 꾸린 보령의 신혼 직원들이
오늘 앞치마를 두르고 요리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가꾸어 나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