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의 내일을 이끌 새로운 에너지,
공채 96기 신입사원을 만나다
설렘과 열정으로 가득한 신입사원 교육현장 스케치
설렘과 긴장, 그리고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감. 공채 96기 신입사원들이 보령인으로서의 첫발을 내딛기 위해 예산캠퍼스에 모였습니다.
이번 교육은 현업에 꼭 필요한 제품 및 질환 지식을 중심으로, 실무 역량을 탄탄히 다지는 데 집중했습니다.
나아가 동기들과 끈끈한 팀워크를 다지고, 보령인으로서의 마인드셋을 함양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현장 경험을 아낌없이 전하는 영업교육팀의 열정과 매 순간 진지하게 임하는 신입사원들의 에너지가 더해져 교육장은 매일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보령에서의 빛나는 첫 시작을 당차게 만들어가고 있는 공채 96기의 신입 교육 현장을 소개합니다.
실전 영업에 최적화된 교육 커리큘럼
보령의 MR 신입 교육은 총 5주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신입사원들이 부서 배치 후 빠르게 적응하고 즉각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철저한 실무 중심으로 커리큘럼이 구성되었습니다.
제품 및 질환 정보는 물론 비즈니스 매너, 프레젠테이션 스킬, 영업 노하우 등 실무와 직결되는 핵심 교육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집니다.
영업교육팀이 다년간의 노하우를 집약해 직접 제작한 교육 자료집을 바탕으로, 선배들의 생생한 현장 경험담이 더해져 신입사원들의 높은 몰입도를 이끌어냈습니다.
빈틈없는 교육을 위해 열정을 다하는 영업교육팀을 먼저 만나보았습니다.
영업교육팀을 소개합니다.
“선배들의 실전 노하우가 공채 96기의 힘찬 출발을 위한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합니다.”
이번 교육은 신입사원들이 현장에서 빠르게 적응하고 즉각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제품과 질환 지식뿐만 아니라 디테일, 프레젠테이션, 세일즈 스킬 등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교육을 진행합니다. 영업교육팀 모두 영업 공채 출신인 만큼,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현실감 있는 교육을 제공하고자 노력 중입니다. 매일 이어지는 합숙과 테스트가 쉽지 않겠지만, 끝까지 완주해 훌륭한 MR로 성장하길 응원합니다.
“체계적인 실무 교육을 발판 삼아 현장에서
눈부시게 활약하는 보령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번 과정은 공채 신입사원들이 예산캠퍼스에 모여 함께하는 집체 교육입니다. 가장 큰 목표는 신입사원들이 현장에 배치되었을 때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기르는 것입니다. 커뮤니케이션 스킬부터 제품 지식까지 현업에 꼭 필요한 내용을 꼼꼼히 다루고 있는 만큼, 공채 96기 모두가 이번 과정을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는 보령인으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4주의 합숙 교육을 거치며 쌓은 뜨거운 열정이
끈끈한 동기애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저 역시 2023년에 공채로 입사해 같은 과정을 거쳤기에 이번 공채 96기를 만나는 감회가 남다릅니다. 밤늦게까지 함께 공부하고 고민을 나누며 서로 든든한 힘이 되어주는 신입사원들의 모습이 무척 인상 깊었습니다. 예산캠퍼스에서 함께 생활하며 끈끈한 동기애를 다지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지금의 이 긍정적인 에너지를 끝까지 잘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의 교육 현장을 만나볼까요?
영업교육팀 이재현 매니저 |
세일즈 프레젠테이션 스킬
이재현 매니저는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예시로 들며, 짧은 시간 안에 핵심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PT 노하우를 소개했습니다.
신입사원들은 발표 자료 구성 방식과 이야기의 흐름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경청하며 꼼꼼히 메모를 이어갔습니다.
영업교육팀 김하은매니저 |
5-STEP 셀링 스킬
김하은 매니저의 강의는 실제 영업 현장에서 겪은 생생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원장님과의 커뮤니케이션 방법, 질환 중심의 대화 흐름, 현장에서 쓰이는 디테일한 표현 방식 등 실무에서 우러나온 노하우가 이어지자 교육장의 몰입도는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수업 내내 적극적으로 질문에 답하고, 중요한 내용을 기록하며 집중하는 신입 MR들의 모습에서 보령의 밝은 미래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함께 웃고 가까워진 팀빌딩 & 레크리에이션
오후에는 신입사원들이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소통과 협업 중심의 팀빌딩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총 6개 팀으로 나뉜 참가자들은 자기소개와 역할 정하기, 조별 공통점 찾기, 구호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팀워크를 다졌습니다.
1. 진행자를 이겨라!
2. 자기소개 및 역할 선정
3. 조별 공통점 찾기
4. 조별 구호 만들기
예상치 못한 조별 공통점들이 등장할 때마다 교육장 곳곳에서는 웃음이 터져 나왔습니다. 이어진 팀 구호 만들기에서도 동기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쏟아졌고, 신입사원들의 패기와 자신감 넘치는 발표는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습니다.
하나 되는 시간, 팀워크 레크리에이션
이후에는 팀워크를 다지는 레크리에이션이 이어졌습니다. 보령 관련 키워드를 맞히는 스피드 퀴즈부터 몸으로 말해요, 제기차기 등 다채로운 미션이 펼쳐졌습니다. 승부욕과 열정이 넘치는 팽팽한 접전 끝에, 막판 제기차기 게임에서 대활약을 펼친 '6조'가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환호 속에 마무리되었습니다.
팀 스피드 퀴즈
말과 몸으로 말해요
제기차기
“별처럼 빛나는 6조가 최종 우승 획득!”
교육의 마지막은 팀별 단체 사진 촬영으로 장식되었습니다. 각 팀은 미리 준비된 유쾌한 포즈 미션을 수행하며 저마다의 개성이 담긴 사진을 남겼습니다. 어느새 훌쩍 가까워진 동기들과 함께 활짝 웃으며, 보령인으로서의 소중한 첫 추억을 완성했습니다.
선배님께 무엇이든 물어보령~
현장 한편에는 선배들에게 궁금한 점을 자유롭게 남길 수 있는 ‘무엇이든 물어보령’ 코너가 마련되었습니다. 게시판은 신입사원들의 진지한 고민과 질문이 담긴 포스트잇으로 가득 채워졌으며, 남겨진 질문에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종병4그룹 김성훈 그룹장님이 진심 어린 조언과 명쾌한 답변으로 화답했습니다.
후배들의 질문에 이렇게 답변할 수 있어 매우 기쁩니다.
보령에서 내딛는 신입사원 여러분의 첫발을 응원합니다.
Q. 선배님께서는 현장에서 ‘어떤 신입사원’과 함께 일하고 싶으신지 궁금합니다. 신입사원으로서 가장 중요하게 갖추어야 할 기본기나 태도는 무엇일까요?
가장 중요한 기본기는 단연 ‘겸손함’과 ‘성실함’입니다. 신입사원에게 필요한 것은 “내가 얼마나 아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배우려 하는가”입니다. 선배들이 건네는 조언에는 수많은 성공과 시행착오 끝에 얻은 귀중한 노하우가 담겨 있습니다. 따라서 많이 듣고, 질문하고, 메모한 것을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후배에게 선배들은 자연스럽게 마음이 가고 가르치는 보람을 느낍니다. 신입사원이 완벽할 필요는 없습니다. 배우려는 태도를 바탕으로 배운 것을 성실하게 실천한다면, 결국 조직에서 인정받는 훌륭한 선배로 성장할 것입니다.
Q. 현재 제약 시장은 제네릭 및 복합제 중심으로 흐름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영업 환경 속에서 보령의 MR로서 반드시 갖춰야 할 핵심 역량이나 무기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앞으로 2~3년 내 제약 시장에 큰 변화가 예상되며, 그 중심에는 제네릭 및 복합제 시장이 자리할 것입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MR에게 가장 중요한 역량은 단연 고객의 신뢰입니다. 복합제 중심의 시장에서는 제품 간 격차가 크지 않아, 고객은 결국 자신이 신뢰하는 MR의 설명에 더 큰 가치를 둡니다. 따라서 시장 흐름과 처방 데이터, 경쟁 제품과의 차별점을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전문성이 필수적입니다. 특히 보령은 ‘카나브 패밀리’라는 압도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경쟁력을 바탕으로 경쟁 제품 대비 차별점을 명확하게 전달해 고객의 굳건한 신뢰를 얻는 것이 보령 MR의 핵심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Q. 오랜 시간 보령과 함께 영업 현장을 누벼오시면서, 선배님께서 ‘보령인으로서의 자부심(애사심)’을 느끼셨던 순간은 언제였는지 궁금합니다.
보령의 자부심은 단연 ‘카나브’입니다. 보령의 70년 역사를 대변할 만큼 상징적이고 강력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현장에서 카나브라는 든든한 동지와 함께한 덕분에, 영업 현장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성장해 올 수 있었습니다. 카나브는 고객에게 확고한 신뢰를, MR에게는 흔들림 없는 자부심을 심어주는 보령 최고의 경쟁력입니다.
Q. 치열한 영업 현장에서 최고, 즉 ‘1등’이 되기 위한 특별한 방법이나 Tip이 있으신가요? 실적 관리 노하우나 마인드셋 등 어떤 것이든 좋습니다.
첫째, 1등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입니다. '1등'은 영업사원의 가슴을 뛰게 하는 단어지만, 단순히 목표만 좇기보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할 때 자연스럽게 그 자리에 닿게 됩니다. 1등 MR이 가진 여유와 자신감은 결코 우연이 아니라 철저한 사전 계획에서 나옵니다. 월 단위로 세미나, 미팅, D.C 일정 등을 수립하고, 주 단위로 만날 고객의 스케줄과 핵심 디테일, 관련 논문 자료를 정리합니다. 매일 아침 고객 명단과 동선을 미리 점검해 가장 효율적인 하루를 세팅하십시오. 준비 없는 방문은 기회가 아니라 비용일 뿐입니다. 방문의 퀄리티는 철저한 준비에서 시작됩니다.
둘째, 1%의 가능성을 100%의 확신으로 바꾸는 ‘성공 마인드셋’입니다. 해내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길이 보이고, 피하려는 사람에게는 핑계만 보입니다. 성공에 대한 단 1%의 확신만 있어도 결국 모든 것은 이루어집니다. 반대로 실패에 대한 1%의 의심이 생기면 될 일도 흔들리게 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배우고 도전하는 성장 마인드셋을 가지십시오.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결국 ‘1등’이라는 결과로 돌아올 것입니다.
Q. 이제 막 현업에 배치될 신입 후배들에게 바라는 점과 함께, 입사 후 ‘1년 이내에 이것만큼은 꼭 달성해 보라’고 부여해 주실 만한 목표가 있다면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제가 영업을 시작하는 후배들에게 늘 하는 말이 있습니다. “눈은 내린다고 바로 쌓이지 않는다.” 눈이 쌓이려면 먼저 지면의 온도가 충분히 낮아져야 하듯, 영업 역시 ‘고객의 마음’이라는 지면의 온도를 낮추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입사 후 1년 동안은 눈앞의 성과에 조급해하기보다, 고객과 꾸준히 관계를 맺고 작은 약속들을 지켜가며 신뢰의 온도를 맞추는 데 집중해 보십시오. 계속 내리는 눈은 결국 쌓이듯, 진심 어린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습니다.
공채 96기 신입사원들이 전하는 당찬 포부
김은경 매니저
교육이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설레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배우고 있습니다. 늦은 밤까지 동기들과 함께 시험을 준비했던 순간들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남은 기간 개인 역량을 탄탄히 키워, 성공적으로 교육을 수료하고 싶습니다.
이치훈 매니저
동기들과 좋은 분위기 속에서 교육을 이끌어가고 싶어 이번 공채 96기 반장에 지원했습니다. 첫날 진행된 의학 영어 교육이 낯설고 어려웠지만, 그만큼 더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적극적인 동기들에게 제가 더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 배우는 과정들을 밑거름 삼아 훗날 보령에서 이름을 널리 알리는 MR이 되겠습니다.
신도검 매니저
합숙 훈련이 쉽지 않을 거라 예상했지만,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진 동기들과 함께하다 보니 생각보다 훨씬 즐겁게 배우고 있습니다. 지금 익히는 내용들이 현장에서 저만의 무기가 될 것이라 믿기에 온전히 몸에 익히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배정받는 지역에서 꼭 최고의 성과를 내고 싶습니다.
김민서 매니저
보령에서 ETC(전문의약품) 시장을 깊이 있게 경험하고, 제 역량을 더 크게 펼쳐보고자 합류했습니다. 초반엔 질환 관련 내용이 다소 낯설었지만, 교육이 진행될수록 점차 이해도가 깊어지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며 훌쩍 성장해, 보령의 '1등 MR'에 당당히 도전하겠습니다.
성정식 매니저
동기들에게 웃음을 주고 분위기를 밝게 만드는 공채 96기의 비공식 마스코트입니다. 새벽까지 치열하게 공부하는 동기들을 보며 많은 자극을 받습니다. 실무 역량도 중요하지만, 이번 교육을 통해 가장 크게 얻어가는 건 결국 '사람'인 것 같습니다. 현장에서 '정말 열심히 일하는 든든한 동료'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손승호 매니저
보령은 저의 첫 직장입니다. 제 역량을 가장 크게 성장시킬 수 있는 분야가 영업이라 확신했고, 그중에서도 보령이라는 브랜드의 힘을 믿고 지원했습니다. 짧은 시간 안에 깊은 애사심이 생길 정도로 교육 환경에 만족합니다. 제 안의 뜨거운 열정을 동력 삼아 앞으로 회사와 함께 성장하는 보령인이 되겠습니다.
낯설고 서툰 순간도 있었지만,
동기들과 함께 배우고 웃으며
훌쩍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
이번 5주간의 교육은 보령인으로서의 소속감을 다지고
현장 전문가로 거듭나기 위한 든든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공채 96기 신입사원들이 지금의 뜨거운 열정을 잃지 않고
각자의 무대에서 눈부시게 활약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